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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를 배출하는 반석교회 오금표 201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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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를 배출하는 반석교회

 

 

   우리나라의 국민성은 세계적으로 뛰어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먼저 IQ가 세계적으로 가장 우수합니다. 그리고 우리들은 영특하고 날쌔고 진취적입니다. 거기에다 정서적으로 풍부한 영적인 감각이 있습니다. 훌륭한 국민성과 가능성을 지닌 우리들은, 좋은 나라를 이루어갈 수 있는 탁월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에게는 훌륭한 지도자가 없습니다. 탁월한 국민성과 높은 이상을 가진 우리들을 이끌어갈 지도자가 없습니다. 아무리 국민성이 뛰어날지라도 지도력이 뒷받침되지 못하면, 미래를 향하여 전진하거나 힘을 모아서 한마음으로 단합하는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지도자가 갈급한 시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고 합니다. 나 외에 다른 사람들의 출세나 발전을 달가워하지 않았습니다. 나만의 노하우나 장점을 다른 사람에게 전수하여 주지 않는 습관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나치게 경쟁적이고 단기적입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우수해도 지도자를 키워내지 못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제 우리의 미래세계를 이끌어갈 지도자를 배출해야합니다. 우리 믿음의 가정에서 신앙적으로 우수한 감각을 지닌 믿음의 자녀들로 양육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교회는 교회학교가 부흥하고 살아나야합니다. 우리는 이 일을 위하여 투자하고 헌신하고 격려하고 축복하며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또한 우리스스로가 훌륭한 지도자가 되도록 준비하고 노력해야 합니다. 지도자는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시간과 정성과 예산을 투자하며 길러내고, 스스로가 다듬고 인내하며 기도하며 준비하는 중에 준비된 지도자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미래세계를 향하여 준비된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 앞에 정직하고 사람을 사랑할 수 있어야합니다. 인격적이고 모든 사람들이 동의하고 공감할 수 있는 믿음과 사상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또한 다양한 분야에서 실력을 갖추어 지도자로서의 자질이 있어야합니다. 우리교회에서 우리 성도님들의 가정에서 그런 지도자가 나올 것을 기대하며 여름성경학교와 여름수련회를 준비합니다.

   지도자를 기르지 아니하고 지도자를 찾는 것은 심지 아니하고 거두려는 것과 같습니다. 준비되지도 않았는데 지도자가 되려는 것은 농사도 짖지 않고 수확하려는 것과 같습니다. 예수님의 3년간 사역은 제자들을 가르치며 지도자를 배출하는데 온 정성을 다하였습니다. 여름성경학교와 여름수련회를 앞두고 지금 반석교회는 내일의 지도자를 기대하고 길러내고 그 일을 위하여 기도하고 투자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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