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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순교자 | 오금표 | 2016-04-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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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순교자
‘오픈도어선교회’에서는 2015년도 기독교 박해에 대한 보고서를 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약 1억 명이 넘는 크리스천들이 신앙 때문에 예수를 믿는 신앙 때문에 심문과 체포, 죽음까지 당하고 있다고 합니다. 최상의 10개국 기독교를 핍박하는 10개국 여러 나라가 ‘북한, 소말리아, 이라크, 시리아, 아프가니스탄, 수단, 이란, 파키스탄, 에리트레아, 나이지리아’ 인데 북한은 2002년부터 13년 연속 1위로 그리스도인들을 가장 박해하는 나라로 뽑혔습니다. 박해의 주된 요인은 이슬람 극단주의로, 상위 50개국에서 40개국에 주요 박해 원동력으로 작용하고 있고, 그 다음이 독재주의 편집증입니다. 북한을 포함한 상당한 국가에서 독재주의 나라에서 이 기독교인을 핍박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리비아에서 IS에 의해 21명의 이집트 기독교인들이 참수되었습니다. 이들 가족들은 그 가족의 순교를 자랑스럽게 여겼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남편이 참수당한 젊은 과부 미리암 파르하트는 23세밖에 안됐는데요. 남편을 잃고 이런 고백을 했습니다. “처음 이틀 동안은 매우 슬펐고, IS가 공개한 비디오도 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비디오에서 참수당한 21명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말하는 모습을 보았을 때, 매우 위로를 받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라’는 협박을 거부하고, 자신과 다른 기독교인들이 참수당할 때 예수님께 기도한 남편이 자랑스럽고 위로가 됩니다.” 형제가 참수당한 사무엘(Samuel)이라고 하는 성도는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순교자들의 믿음을 지켜주시기’를 기도했습니다. 우리는 그들이 비디오에서 ‘예수님,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라고 말하는 것을 보고 매우 기뻤습니다. 그들이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로, ‘끝까지 믿음을 지켰다’는 이유로 살해됐다는 사실을 알게 됐을 때, 매우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IS 대원들의 마음을 여시고, 그들이 진리를 알고, 자신들이 잘못된 행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올바른 행위를 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용서’하며,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이것이 바로 고난의 축복입니다. 순교를 당한 그 비디오를 보면서 가족들이 오히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자기 가족을 죽이는 사람들을 용서한 위대한 신앙인으로 저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그리고 지금도 주의 복음을 열심히 전하는 복음의 증인들이 되어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고난이 우리에게 다가온 축복의 기회요, 하나님의 은혜의 출발점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고 절대로 고난 중에 무너지지 마시고 믿음으로 무장해서 더욱더 강하고 담대한 믿음으로 앞만 바라보고 나가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퍼온글/cafe.daum.net/오픈도어선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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