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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마르다와 마리아 이야기를 오해해요. | 탁예은 | 2021-07-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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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마르다와 마리아 이야기를 오해해요.
‘나는 마르다처럼 되기 싫으니까, 하지만 바쁘게 봉사하면 마르다이고, 기도만 하고 게으르게 할 일을 하지 않으면 그러면 무엇이 진실일까요? 마르다에게는 자신의 시간표가 있었어요. 자신이 주인 되어서 하려고 하니까, 마음대로 안되고 더 바빠지고 지쳐버려요. 하지만 마리아는 예수님의 시간표를 따라요. 만약 마르다가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는 말씀처럼, 예수님께 먼저 나아갔다면 어땠을까요?좋으신 예수님께서 반드시 도와주셨겠지요. 분주한 그녀의 일상을 주님께서 정리해 주시고요. 마르다가 놓친 것은 예수님이셨어요. 손이 마르다처럼 바빠도, 혹시 우리도 그렇지 않나요? 아침에 일어나도, 먼저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머리 감고, 운동하고, 이거하고, 으아~~ 성경보고 기도할 시간 없음. 호다닥!!! 학교와 회사로 또는 자신이 할 일로 달려가버리죠. 바쁘고 지친 당신. 하나님께 나아가지 못한다면, 그거 꼭 안해도 되잖아요. 잠시 건너뛰어도 되잖아요. 지금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 먼저 나아가고,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과 함께 있느냐가 중요해요. 왜냐면 주님께 받아야, 줄 수 있으니까요. 섬김도, 힘도, 사랑도, 지혜도요. 아주 분주하고 너무 바빠도 반드시. 먼저 주님께 나아가는 시간을 만드세요. 지각해서 기도할 시간이 없다면, 달리면서라도 기도하는 거예요. 주님께 다 진실하게 말씀드리고, 내 마음과, 그 상황도 다 예수님께 올려 드리세요. 매일 말씀과 기도로 주님을 만나는 시간을 갖는다면 정말로 살아나게 되고, 복잡한 삶을 정리하시고, 도우시는 주님의 손길을 만나게 될 거예요. 기억하세요. † 말씀 백성들아 시시로 그를 의지하고 그의 앞에 마음을 토하라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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